어떤 상황이었나요
영업 직원들이 타는 중형 세단 네 대를 저마다 틈틈이 자동 세차장에 맡겨 왔는데, 차마다 상태가 제각각이고 영수증 처리도 번거롭다는 문의였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빌딩 관리실과 이야기해 매주 화요일 오전 8시부터 지하 3층 구석 칸에서 작업하기로 했습니다. 직원들이 출근해 차를 세우면 차례로 외부 스팀 세차와 실내 정리를 합니다.
달마다 첫째 주에는 유리 유막과 휠 안쪽까지 닦고, 차량별로 작업 사진과 눈에 띈 흠집·타이어 상태를 정리해 보냅니다.
결과
월 4회 20만 원에 3대 이상 할인(1대당 월 1만 원)을 적용해 월 76만 원으로 정산하고, 말일에 차량별 내역과 세금계산서를 보냅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