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5년 동안 주유소 자동 세차만 해 왔다는 검은색 대형 세단이었습니다. 햇빛 아래에서 보닛과 문짝 전체에 동그란 잔흠집이 거미줄처럼 보였고, 차를 팔지 더 탈지 고민하는 중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작업장으로 차를 가져와 철분 제거와 클레이를 한 뒤 판마다 도막 두께를 쟀습니다. 뒤 범퍼만 숫자가 유독 높아 다시 칠한 판으로 보고, 그 판은 1단계로 낮춰 가볍게 갔습니다.
나머지 판은 컴파운드와 마감 광택 두 단계로 작업했고, 몰딩과 엠블럼은 미리 테이프로 가렸습니다.
결과
조명 아래에서 잔흠집은 대부분 줄었고, 운전석 문에 손톱이 걸리던 흠집 두 곳은 옅게만 남았습니다. 대형 세단이라 2단계 광택 55만 원에 8만 원을 더해 63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