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요
야근이 잦아 밤에 퇴근하는 분이었습니다. 와이퍼를 새로 갈아도 비 오는 날 줄무늬가 남고, 맞은편 차 불빛이 번져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세차할 때마다 왁스 겸용 세제를 써 왔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앞유리에 물을 뿌리자 고르게 퍼지지 않고 군데군데 맺혔습니다. 유막 제거제와 패드로 물이 고르게 퍼질 때까지 문질러 벗겨 내고, 옆·뒤 유리도 같은 방법으로 정리했습니다.
탈지한 뒤 유리 전체에 발수 코팅을 바르고, 와이퍼를 움직여 떨림이 없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결과
전체 유리 10만 원에 서초구 출장비 1만 원을 더해 11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앞유리 발수는 3~6개월 가니 겨울 전에 앞유리만 다시 하시길 권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