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관리사무소가 지하주차장 물세차 금지를 공지한 뒤로 세차를 미뤄 왔다는 중형 SUV였습니다. 봄 황사가 쌓여 손가락으로 쓸면 자국이 날 정도였고, 이웃 민원이 걱정된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예약 전에 관리사무소에 스팀 방식과 회수 매트를 설명하고 작업 시간을 오전 10시로 정했습니다. 차 아래에 회수 매트를 깔고 휠부터 스팀으로 불린 뒤, 판마다 새 타월로 닦았습니다.
황사 먼지는 마른 채로 문지르지 않고 스팀으로 충분히 불려 걷어 냈습니다. 회수 매트에 모인 물은 3리터 남짓이었고, 통에 담아 작업장으로 가져왔습니다.
결과
작업이 끝난 뒤 바닥을 마른 타월로 한 번 더 닦고 관리사무소에 작업 사진을 보냈습니다. 중형 SUV 7만 원으로 정산했고, 그 뒤 월 2회 정기 세차로 이어졌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