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 주차장에서 차를 보면 태양을 중심으로 동그랗게 번지는 가는 선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대부분 사고가 아니라 세차하면서 생긴 흠집입니다.
흠집이 생기는 순간
- 마른 먼지를 물 없이 그대로 문지를 때
- 자동 세차기의 회전 솔에 닿을 때
- 바닥에 떨어진 타월을 그대로 다시 쓸 때
- 같은 타월로 휠과 차체를 함께 닦을 때
- 먼지떨이로 마른 먼지를 쓸어낼 때
집에서 세차할 때 순서
- 물이나 스팀으로 먼지를 먼저 충분히 불립니다.
- 샴푸 통과 헹굼 통, 버킷 두 개를 씁니다.
- 지붕부터 아래로, 원을 그리지 말고 직선으로 닦습니다.
- 휠 도구는 따로 쓰고 차체에 대지 않습니다.
- 물기는 큰 타월을 얹어 눌러서 흡수합니다.
광택은 얼마나 자주 할까요?
광택은 도막을 깎는 작업이고, 깎인 도막은 다시 생기지 않습니다. 2단계 광택은 몇 년에 한 번이면 충분하고, 그 사이에는 흠집을 덜 만드는 세차가 먼저입니다. 도막 두께를 재 보고 할 수 있는 범위를 알려 드리니 자동차 광택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